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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8 "브레이브 원"을 보다

"브레이브 원"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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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사랑을 잃었다.
그리고 그녀... 총을 들었다.


에리카(조디 포스터)는 라디오 쇼 “스트리트 워크”의 진행자로서 그녀가 사랑하는 뉴욕의 소리와 이야기를 라디오 청취자들과 함께 나눈다.

하지만 어느 날 약혼자와 공원으로 산책을 갔다가, 괴한의 습격을 받아 약혼자는 사망하고 에리카는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그날의 충격으로 두려움은 날로 커져가고 결국 에리카는 두려움에 맞서기 위해 운명적인 결정을 내린다.

자신을 위협하는 자들을 향해 총구를 겨누기 시작한 것.

연달아 발생하는 정체 모를 살인사건은 연일 뉴스에 보도되고, 베테랑 뉴욕 형사인 숀 (테렌스 하워드)은 사건을 해결해 나가면서 결국 에리카를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아직 영화 내리는날짜가 많이 남은줄알고 느긋하게 있다가
뭐 새로나온거 없나 검색하다가 17일이 마지막 상영일이라고 해서 부랴부랴 봤던 영화ㅋㅋ

음.. 일단 조디포스터라는 배우가 버티고있으니 기대는 했었지만..
"꼭 다시봐야겠다" 정도는 아니여도 "극장와서 보길 잘했다 정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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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원을 보는동안 조디포스터의 카리스마는 흠..
배우가 연기를 하는건지 국어책을 읽는건지 구분이 안가는(?) 나같은 사람도
완전 매료될수밖에 없는 뭐 그정도 연기라고해야하나?
암튼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만한 연기력인거 같다.. (저 눈빛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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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극이 될수도 있었던 브레이브원의 또다른 그 분 "테렌스 하워드"!!
위 사진은 알고있으면서도 말은 못하고 서로 대립하는 뭐 그 감정?
암튼 말로 표현하기 힘든 내면연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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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의 침묵 봤을때만큼은 아니지만
영화 티켓비는 전혀 아깝지 않은 영화!! ㅋㅋ
2007/10/18 13:59 2007/10/18 13:59
깡후니
일상 2007/10/1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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