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2500+칼퇴근 VS 연봉3000+잦은야근 흠...

여기저기 다니다가 우연히 봤는데..
약간 생각해보게해서 끄적대봅니다 ㅋㅋ
여러분의 선택은? ㅋㅋ
전 1000만원 이하의 차이라면 칼퇴근을 선택하겠습니다..
신입때 월수금 야근(철야의 개념이라해도 좋을...;;)을 해봤는데..
물론 돈은 좀더 받았죠..
근데 못하겠더군요....
첨엔 돈 많이 받아서 좋지만 좀지나면 뭐 다 똑같다는.. ㅋㅋ
점점 짜증나다가 회사 자체가 싫어지더라는.. 흠.. ㅋ
그래서 얼마안가 회사 관뒀던 기억이 있습니당 ㅎㅎ
(그래도 배우긴 많이 배웠다는건 인정 ㅋ 너무 이기적인가..?ㅎㅎ)
잡담
2008/08/0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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