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철야중..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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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바쁨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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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야근
잡담
2008/08/22 09:21

에이~~ 은메달 딸꺼면 왜 운동을 하냐~'이건 뭐야?' 하고 속으로 그러면서 옆을 슬쩍봤는데
나도 그정도는 하겠다~
2006년 2월 사시 1차 응시자는 2만1210명. 최종 합격자수는 994명이었다. 경쟁률은 21.3대1. 사시 경쟁률은 합격자수가 800명을 넘어선 2000년 이후 최저 15.3대1(2004년), 최고 27대1(2003년)이었다. 경쟁률만을 놓고 볼 때 국가대표로 뽑히는 확률(62대1)이 사시보다 낮았다. 운동과 학업이라는 근본적인 차이는 있지만 수치만을 놓고 보자면 태극마크 획득이 사시 패스에 못지 않다는 건 분명하다.그 아저씨는 은메달의 의미를 아주아주 작게 보나봅니다..
출처 : http://sports.chosun.com/news/news.htm? ··· 200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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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이나 동메달은 순위에 영향을 안주니깐 은메달 10개따도 아무소용없어~이런말 해대는 중생들..
서경덕씨 그리고 가수 김장훈씨와(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뉴욕타임즈에 실린 동해와 독도광고, 국민이 후원해요
총 173,333,956원이 모였습니다.
NYT에 실린 자랑스런 우리 독도광고!
광고가 계속 유지될수 있도록 국민여러분들이 후원해주세요!
전면광고라는 사실에 더욱 놀랐습니다!
김장훈씨와 서경덕씨는 사비로 미국 일간지에 동해와 독도광고를 냈다고 해요!
기사 내용중 일부입니다.
서경덕 "김장훈과 손잡고 계속 광고 게재 등 활동"
9일 뉴욕타임스에 전면광고가 실렸다. 검은 바탕에 흰색 고딕체로 'DO YOU KNOW?(당신은 알고 계십니까)'라고 시작하는 광고는 동해와 독도가 표기된 지도와 함께 "지난 2000년 동안 한국과 일본 사이의 바다는 '동해'로 불려 왔고, 동해에 위치한 '독도'는 한국의 영토이다. 일본 정부는 이 사실을 인정해야만 한다"는 글이 실렸다.
멋집니다! 모두 후원해주세요!
국민여러분 그리고 누리꾼이 함께합니다!
http://www.forthenextgeneration.com/dok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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